〔내외매일뉴스·내외매일신문=송성용 기자〕 롯데백화점 울산점(점장 박찬욱)은 지난 17일 남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의류 60여 벌(1,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기업의 책임 있는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물품 판매를 맡을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본부장 장혜경)도 참석했다.
전달된 의류는 아름다운가게 울산본부에 기부되어 매장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남구 취약계층의 생계비와 물품 지원에 사용된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남구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 유통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힘쓰고 있다.
박찬욱 점장은 “후원한 의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귀중한 물품을 후원해 준 롯데백화점과 나눔에 함께한 아름다운가게에 감사드린다”며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의 자립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