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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내외매일뉴스35607-15
    ▲ 허경태/대표행정사(농학박사) 산지관리행정사사무소 숲을 통한 가치창조와 미래창조를 하는데 일조하고 싶어 ○ 안녕하십니까? 오늘 허경태 박사님을 만나 인터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산지인.허가 해설책을 출판하셨는데 이 책을 출판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우리나라는 국토는 좁은데 산지가 많은 산악국가입니다.전 국토의 64%가 산지이기 때문에 각…
  • 칼럼내외매일뉴스34006-24
    박 광 영 본지 발행인 강원대학교 산림과학대 자문교수 월드그린환경연합 총재 국제 가이아클럽 총재 전. 환경부 민관협력위원 전. 국회환경포럼 자문위원 1800년대 후반 당시 중국은 영국에게 일련의 전쟁에서 패배했고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하에 있다가 영국의 특별 협정에 따라 1999년 중국에 양도됐다. 이것을 일국양제(on country, two system)라…
  • 칼럼내외매일뉴스83604-07
    최인식 본지 대표기자 (융복합 전략가로 활동 중) ‘코로나 19’에 따른 세계경제 침체 모든 산업의 복합불황속으로 빠져… “아무도 흔들지 못하는 나라”와 “한 번도 겪어 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대통령과 대한민국 호는 전례 없는 최대의 위기다.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
  • 칼럼내외매일뉴스48704-07
    이태성/한국교직원복지협의회 대표 ‘코로나19’가 평화로운 지구를 침략해 2019년 12월1일 중국 우한에서 첫 발견되었다. 이후 120여 일 동안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에 따라 각 국가들이 너도 나도 벽을 높이 쌓고, 국제관계는 불안과 경제가 악순환에 빠지면서 세계는 바야흐로 ‘혼돈의 시대’를 …
  • 칼럼내외매일뉴스92311-04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 인제 아침가리숲 깊은 산골 숨겨진 아름다움 <정감록(鄭鑑錄)>에 ‘삼둔사가리’라는 글귀가 나온다. 둔이란 펑퍼짐한 산기슭을, 가리(거리)란 삼재불입지지(三災不入之地)라 하여 ‘삼재의 재앙이 들지 않는 좋은 땅’을 이르는 말로 난리·질병·기근이 침범하지 못하…
  • 칼럼내외매일뉴스88411-04
    최준석 동부지방산림청장 정선 함백산 하늘숲 석탄 산업이 한창이던 1962년, 산중 탄광에서 캔 석탄을 함백역까지 운반하기 위하여 ‘운탄(運炭)’길이 만들어졌다. 운탄길은 대형 트럭이 석탄을 가득 싣고 달리던 산업용 도로였으나 1989년 석탄 합리화 정책이 시행되고 탄광들이 문을 닫으며 운탄길에는 더 이상 석탄을 실은 트럭은 달리지 않게…
  • 칼럼내외매일뉴스91109-01
    천상기 본지 주필 / 경기대 초빙교수/ 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소미아(GSOMIA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파기에 대해 “한국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볼 것(we will see)”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지난 24일 동해상으로 신형 대구경 방사포 2발을 발사한 것은 22일 지소미아 파기 이후 첫 도발이다.…
  • 칼럼내외매일뉴스1,02008-13
    천상기 본지 주필/ 경기대초빙교수/ 언론학/ 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지금 대한민국은 五面 楚歌(일, 중, 러, 북, 미)…벼랑 끝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문 대통령의 ‘평화경제’에 김정은은 ‘맞을 짓 하지 말라’며 내민 손에 4번째 미사일 도발로 답했다. 북한은 13일 새 4차례나 미사일을 잇따라 …
  • 칼럼내외매일뉴스88107-31
    천상기 본지 주필/ 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일이 터진다. 아침에 눈뜨기가 겁날 정도다. 동해를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밀고 들어오던 러시아와 중국이 마침내 독도 영공까지 건드렸다. 일본은 반도체 핵심부품 수출규제로 한국 경제의 동맥을 누르고 있다. 김정은이 신형 미사일을 쏘며 “남조선 自滅&…
  • 칼럼내외매일뉴스90806-16
    편집국장 방명석 (국장칼럼) 정치를 정의하는 어록이 여럿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 중 하나가 자원의 권위적 배분이다. 권위를 부여받은 주체가 우선순위를 정해서 한정된 자원을 나누는 것이 정치라는 것이다. 비슷한 맥락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떻게 획득하느냐에 관한 것이 정치라는 정의도 있다. 수출 주도형 국가의 경상수지가 적자를 기록하고 경제성장 엔진이…
  • 칼럼내외매일뉴스96806-11
    천상기 본지주필/ 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지금 우리는 나라 꼴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현실을 보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존재감이 희미해지고 국력은 하락세다. 경제 활력이 쪼그라들고 성장 동력은 위축됐으며 미래는 불투명하다. 외교,안보, 거시경제에서 산업.기술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좋은 것이 없다. 이렇게까지 온갖 부문이 일제히 …
  • 칼럼내외매일뉴스88306-01
    천상기 본지 주필/ 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 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북핵 이슈와 남북관계 개선에 올인 해온 문재인 정부의 외교가 비핵화 답보상태로 인해 동북아에서 고립되어 가는 형국이다. 올해 들어 비핵화 논의가 멈춰서고 북한의 도발로 오히려 한반도 상황이 과거로 돌아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일 관계는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미국과의 불…
  • 칼럼내외매일뉴스89105-26
    천상기 본지 주필/ 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더불어민주당은 정권 재창출의 의욕을 불사르고 있다. ‘20년 집권론’이 제기되고 ‘총선 260석’ 운운까지 했다. 이것이 집권 세력의 속내일 것이다. 문 정권의 국정 운영은 온통 선거 스케줄에 맞춰져 있다. 경제 역시 예외가 아니다. 선거용 정…
  • 칼럼내외매일뉴스1,04204-16
    천상기 본지 주필/경기대 초빙교수/ 언론학/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트럼프도 김정은도 문 대통령의 중재역을 용도 폐기 했다. “오지랖 넓게 양다리 걸치지 말고 화끈하게 우리 편 돼 개성공단. 금강산 열라 우” 김정은은 문 대통령에게 최후 통첩을 했다. “한반도 운전석’에 앉겠다던 문재인 대통령이 하노이 결렬 이후…
  • 칼럼내외매일뉴스94604-05
    천상기 본지 주필/경기대 초빙교수/언론학/한국신문방송편집인클럽 고문 ‘내로남불’이나 염치 없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이제 ‘기회는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란 문 정부의 구호는 한낱 우스갯소리가 됐다. 문재인 정부는 국가가 온 국민의 평생을 책임지겠다며 ‘포용국가론&rsq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