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MLB내외매일뉴스61810-25
    NC 다이노스의 김태군이 날카로운 타격감을 자랑했지만, 팀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김태군은 지난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포수 겸 8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지난 1차전과 2차전에서 NC는 외국인 투수들의 호투를 앞세워 모두 승리를 거뒀다. 김경문 감독은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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