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매일뉴스·내외매일신문=부명철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30일자로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강석두 서기관을 임용했다.
이번 인사는 제주도와 국가보훈처 간 계획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양 기관의 계획인사교류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강석두 신임 청장은 울산보훈지청장, 국가보훈부 보훈기록과리과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집무실에서 강석두 제주보훈청장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강석두 청장의 교류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2027년 4월 29일까지 1년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강석두 청장이 국가보훈부에서 쌓은 풍부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복지 지원 강화 등 주요 보훈정책 추진에 활력을 더해 보훈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