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무인제례시스템’ 등 민원 우수사례 2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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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안보
  • 2015.08.05 11:53
‘2015년 민원행정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방부 대표로 추천
 
국방부는 올해 민원행정 우수사례로 ‘편리한 무인제례시스템으로 제례준비 OK’와 ‘원하는 날에 원하는 곳에서 받는 예비군훈련’ 등 2건을 선정했다.
 
국민불편 민원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국방부는 최근 감사관 주재로 2015 민원행정 우수사례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서면심사를 통과한 6건의 사례 중 가장 우수한 2건을 선별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이 새롭게 제공하는 ‘무인제례시스템’은 지금까지 제례실 이용자가 2회 이상 신고절차를 거쳐야 했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한 서비스다.
 
이를 통해 사전신고 과정이 생략됐을 뿐만 아니라 영정사진 표출기능도 추가해 이용객이 영정사진을 지참하고 방문하지 않아도 되도록 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하는 날에 원하는 곳에서 받는 예비군훈련’은 향방작계 1차 보충훈련을 휴일훈련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휴일훈련이 꼭 필요한 이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5년 민원행정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국방부 대표로 추천된다.
 
또 내년 초 열리는 ‘국방민원봉사상’ 시상식에서 포상을 받을 예정이다.
 
국방=조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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