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예술의전당 장한나 신임 사장에게 임명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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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전
 
 
〔내외매일뉴스·내외매일신문=문경숙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4월 24일(금)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 지휘자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1988년에 개관한 예술의전당은 음악당과 오페라하우스, 서울서예박물관, 한가람미술관 등의 공연․전시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핵심 문화예술공간으로서 국민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클래식 음악, 오페라, 발레, 무용 등 기초 공연예술 분야 진흥에 기여해 왔다.
 
임명장을 받은 장한나 신임 사장은 “지금까지 전 세계 무대에서 음악가로 쌓아온 경험을 예술의전당의 미래에 보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라며 “예술의전당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가까이 열려있는, 이 시대를 품는 문화예술의 중심이 되도록 제게 주어진 역할을 성실하고 충실하게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장한나 신임 사장에 대한 국민들과 문화예술계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라며 “2028년에 개관 40주년을 맞이할 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경영 전반에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그동안의 경험과 리더십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 문체부도 예술의전당 제2의 도약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mailnews0114@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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