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다 결과로 증명’…김순덕, 현장 중심 정치로 재선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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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5.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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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 시의원 예비후보 김순덕 의원
 
 
〔내외매일뉴스·내외매일신문=송정근 기자〕 전북 익산시 아선거구(팔봉·왕궁·춘포·여산·망성·용안·성당·웅포·용동)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 김순덕 의원이 주민 중심의 현장 정치와 검증된 의정 성과를 앞세워 재선 도전에 나섰다. 복지와 농민 민원 해결에 강점을 보여온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 “말보다 결과로 증명한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순덕 예비후보는 “농민과 어르신들이 복잡한 행정 절차 때문에 정당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근 김 후보는 농민 생계와 직결된 ‘생태계서비스지불제’와 ‘전략작물직접지불제’ 중복 수령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며 주목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행정 해석 변경으로 인해 농민들이 두 지원금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김 후보는 직접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의견을 듣고 해결 방안 마련에 힘썼다.
 
특히 익산 지역구 국회의원인 한병도 의원과 협력해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를 직접 설득했고, 결국 두 지원금을 모두 받을 수 있도록 문제 해결을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익산 지역뿐 아니라 전국 농민들까지 혜택을 유지하게 됐으며, 약 1억7900만 원 규모의 추가 지원 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농민들은 “김순덕 의원 덕분에 지원이 끊기지 않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주민들 사이에서도 “민원을 듣기만 하는 정치인이 아니라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정치인”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김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농로 포장, 가로등 설치, 경로당 보수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집중해왔다. 주민들은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달려오는 시의원”,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후보”라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익산 지역이 고령화 대응, 주민자치 활성화, 지역경제 질서 확립, 행정 효율성 개선 등 다양한 구조적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정책의 연속성과 추진력이 중요하다는 목소리도 높다. 김 의원은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행정 감시 기능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 기반을 다져왔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김순덕 예비후보는 최근 선거구 조정과 관련해서도 “선거구는 달라져도 익산 시민을 향한 진심은 변하지 않는다”며 “새롭게 조정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듣고, 어느 지역도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변화된 선거구만큼 더 새롭고 활기찬 익산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주민 곁에서 답을 찾고 행동으로 결과를 보여주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내외매일뉴스·내외매일신문 과의 통화에서 “지역정치는 결국 생활의 정치”라며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고 주민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의 재선 도전은 단순한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지역 발전의 바로미터”라며 “익산 시민 곁에서 가장 부지런히 뛰는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익산시의원 경선은 권리당원 100%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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